no-brainer
식은 죽 먹기 · 고민할 필요 없는 일 · 당연한 선택
💡 어떤 상황인가요?
🌟 "음... 점심으로 뭘 먹지? 뷔페랑 편의점 도시락 중에 고르라니, 이건 뭐 묻는 게 바보 같잖아요?!" 😆 이렇게 너무나도 당연해서 머리 쓸 필요조차 없는 결정이나 상황을 말할 때 쓰는 찐 원어민 표현이에요! 고민은 사치! 😉 두뇌를 멈춰도 될 정도로 쉬운 일에 찰떡이랍니다!
💬 실전 대화로 배워봐요!
I'm torn between two job offers: one with a huge salary but long hours, and another with decent pay and good work-life balance.
두 가지 취업 제안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. 하나는 연봉은 높지만 야근이 많고, 다른 하나는 적당한 연봉에 워라밸이 좋다고 해요.
Well, for me, that's a no-brainer. I'd definitely go for the work-life balance.
음, 저라면 당연히 워라밸 좋은 곳으로 가겠습니다. 이건 고민할 필요도 없는 일이죠!
🍯 선생님의 꿀팁!
🚨 **핵심 포인트!** 'no-brainer'는 주로 결정이나 선택의 상황에서 '너무 쉬워서 생각할 필요도 없다'는 뉘앙스로 사용돼요. 🤔 'piece of cake'가 '일 자체가 쉽다'는 의미에 가깝다면, 'no-brainer'는 '선택이 너무 명확하다'는 느낌이 강하답니다. 이 표현을 쓰면 '당연한 걸 뭘 그리 고민하냐'는 유머러스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! 🤓
🔥 오늘의 미션!
다음 중 'no-brainer'를 쓸 수 있는 상황은? A. 🤯 복잡한 수학 문제를 풀고 있을 때. B. 🤔 두 가지 매력적인 옵션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. C. 🤩 무료 피자와 돈 내고 먹는 피자 중 하나를 고를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