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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ke something offline

나중에 따로 얘기하다 · 이 자리 말고 개별적으로 논의하다

💡 어떤 상황인가요?

🌟 팀 미팅이나 회의에서 갑자기 몇몇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너무나도 디테일하고 끝없는 이야기가 시작될 때! 😱 '아, 이 얘기는 지금 다 같이 들을 필요 없는데...' 싶을 때, 회의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고 싶을 때 쓰는 비즈니스 매너 만렙 표현이랍니다! 😎 이 표현을 쓰면 괜히 '네 탓'하지 않고 스마트하게 대화를 정리할 수 있어요!

💬 실전 대화로 배워봐요!

So about the Q3 budget allocation for the marketing team's new campaign, I have a detailed proposal regarding the social media ad spend, specifically for influencer collaborations on TikTok and Instagram. We need to consider the ROI…

음, 마케팅팀의 새 캠페인 3분기 예산 배정에 대해 말씀드리자면, 특히 틱톡과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협업 관련 소셜 미디어 광고 지출에 대한 상세 제안이 있습니다. ROI를 고려해야 하는데…

That's a great point, but perhaps we should take that offline and discuss it with the marketing director separately. We're running out of time for the main agenda.

좋은 의견입니다만,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마케팅 이사님과 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. 주요 안건을 논의할 시간이 부족합니다.

🍯 선생님의 꿀팁!

🚨 **업무 효율성 UP! 꿀팁!** 'take something offline'은 회의나 단체 채팅방에서 특정 주제가 너무 길어지거나, 소수의 인원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일 때 사용해요. 🤫 '우리끼리 따로 얘기하자'는 뉘앙스인데, 이걸 듣는 사람도 '아, 지금은 전체가 들을 얘기는 아니구나' 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정중하게 말하는 방법이랍니다. 괜히 회의 분위기 망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'비즈니스 치트키'라고 할 수 있죠! 📈 진짜 중요한 건 본론을 빨리 마무리하는 거니까요!

🔥 오늘의 미션!

팀 회의에서 한정된 인원에게만 필요한 상세 보고가 길어질 때, 회의 진행을 효율적으로 만들려면 어떤 말을 하는 것이 적절할까요? A. 🗣️ "그 얘기는 그만하세요!" B. 🤫 "그 부분은 나중에 따로 논의하는 게 좋겠습니다. (Let's take that offline.)" C. 😴 "솔직히 좀 지루하네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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