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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t to the chase

핵심만 말해 · 본론으로 들어가 · 용건만 말해

💡 어떤 상황인가요?

🌟 회의가 길어지거나 친구/동료가 너무 길게 서론만 늘어놓을 때, '그래서 결론이 뭔데?' 하고 싶을 때 쓰는 핵인싸 표현이에요! 🤪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 속에서 핵심만 딱! 짚고 싶을 때 유용하답니다. 돌고 돌지 말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고 할 때 찰떡같이 쓸 수 있어요! 🚀✨

💬 실전 대화로 배워봐요!

Well, we've been discussing this for a while, and there are several factors to consider, like market trends, competitor analysis, and our internal resources... blah blah blah.

음, 이 문제에 대해 꽤 오랫동안 논의해 왔는데요, 시장 트렌드, 경쟁사 분석, 내부 자원 등 여러 가지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있어요...

Could you please cut to the chase? We're running out of time.

본론으로 들어가 주시겠어요? 시간이 별로 없어요.

🍯 선생님의 꿀팁!

🚨 **핵심 콕! 팁!** 'cut to the chase'는 원래 영화 편집 용어에서 유래했어요! 🎥 불필요한 장면을 잘라내고 바로 액션(추격 장면, 'the chase')으로 넘어가라는 의미였답니다. 비즈니스 미팅이나 중요한 대화에서 시간이 없거나 상대방이 너무 장황하게 말할 때,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본론으로 들어가 달라고 요청할 때 쓰면 좋아요. 하지만 너무 자주 쓰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 수도 있으니 상황을 잘 보고 사용해야 해요! 😉

🔥 오늘의 미션!

다음 중 'cut to the chase'를 사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상황은? A. 🧑‍💻 동료가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세세하게 설명하며 시간만 끌고 있을 때. B. 🥳 친구와 주말 계획에 대해 신나게 이야기할 때. C. 📚 교수님이 수업 시간에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풀어줄 때.

정답 확인하기 👇

A

#business#efficiency#directnes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