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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un something by someone

누군가에게 (무언가를) 보여주고 의견을 묻다 · 누군가에게 (무언가를) 검토받다/승인받다

💡 어떤 상황인가요?

🌟 팀장님께 보낼 메일 초안을 다 썼을 때, 새로운 기획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, 아니면 발표 자료를 만들었을 때! 바로 실행에 옮기기 전에 '과연 괜찮을까?', '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?' 궁금해질 때가 있잖아요? 🤔 그럴 때 동료나 상사에게 '이거 한번 봐주시겠어요?', '의견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?' 하고 말할 때 쓰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! 😎 이 표현을 쓰면 '저 혼자 결정하지 않고, 함께 상의하고 싶습니다!'라는 프로페셔널하고 겸손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! 👍

💬 실전 대화로 배워봐요!

I finished the draft. Could I run it by you?

초안 다 썼는데, 잠시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?

Sure, send it over. I'll take a look.

물론이죠, 보내주세요. 제가 한번 볼게요.

🍯 선생님의 꿀팁!

🚨 **핵심 포인트!** 'run something by someone'은 단순히 '말해주는 것'을 넘어, 상대방의 의견, 피드백, 또는 최종 승인을 구하는 뉘앙스가 강해요. 🗣️ 주로 중요한 결정이나 공식적인 문서, 아이디어 등을 공유할 때 사용하고,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협업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멋진 표현이랍니다. '제가 이 아이디어를 상사분께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?' 같은 느낌으로 생각하시면 돼요! 너무 격식 있지 않으면서도 예의를 지킬 수 있어서 비즈니스 상황에서 정말 자주 쓰여요! 😉

🔥 오늘의 미션!

다음 중 'run this by the manager'와 가장 잘 어울리는 상황은? A. 🏃‍♀️ 매니저와 함께 마라톤을 뛰고 있다. B. 📝 새로 작성한 보고서를 매니저에게 보여주고 의견을 구하고 있다. C. 🛒 매니저와 함께 쇼핑 목록을 확인하고 있다.

정답 확인하기 👇

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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