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무 마감 시간까지 · 퇴근 시간 전까지
😱 오늘 안에 꼭 끝내야 하는 급한 업무가 생겼을 때, 언제까지 해달라고 말해야 할까요? 바로 'by close of business'가 딱이에요! ⏰ 이 표현은 '오늘 업무가 끝나기 전까지', 즉 퇴근 시간 전까지 마무리해달라는 의미로, 이메일이나 간단한 대화에서 마감 기한을 명확하게 알려줄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! 💼
💡 **꿀팁!** 'by close of business'는 이메일이나 문서에서 'COB'로 줄여서 사용하기도 해요. 일반적으로 오후 5시를 의미하지만, 회사마다 근무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, 혹시라도 애매하다면 'by 5 PM KST'나 '퇴근 시간 전까지'처럼 정확한 시간을 덧붙여 말하는 것이 좋아요. 명확한 소통이 중요하겠죠? 🔑
팀장님이 오늘 모두 퇴근하기 전까지 보고서를 완료해야 한다고 말할 때, 이 마감 기한을 설정하기 위해 어떤 영어 표현을 사용할까요? A. by close of business B. by the end of the week C. whenever you have tim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