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전히 납득했어 · 살 마음이 생겼어
판매원이나 친구가 어떤 물건에 대해 정말 완벽한 설명을 해줘서, 처음엔 별 관심 없다가 갑자기 '어머, 이건 사야 해!'가 되는 순간 있죠? 🤩 바로 그때 'I'm sold!'를 외치는 거예요! 완전히 구매를 결심했다는 뜻이랍니다. ✨
💡 이 표현은 쇼핑할 때만 쓰는 게 아니에요! 친구가 멋진 아이디어나 계획, 심지어 맛있는 레시피에 대해 설명해서 당신을 완전히 설득했을 때도 쓸 수 있답니다. 어떤 것에 대해 완전히 동의하고 받아들였다는 의미예요. 😋 만약 친구가 근사한 여행 계획을 자세히 설명해줬다면, 'I'm sold!'라고 말하며 신나게 동의할 수 있어요! 🚗💨
다음 중 'I'm sold!'의 사용이 적절하지 **않은** 상황은? A. 📱 새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듣고 나서, 무조건 사야겠다고 결심했을 때. B. 💰 친구가 복잡한 투자 전략을 설명했는데, 완전히 이해하고 동의했을 때. C. 👕 셔츠를 입어보고 나서, 색깔이 마음에 들지 고민하고 있을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