꼭 ~을 하다 · ~을 중시해서 하다
새로운 곳에 가서 '아, 이건 진짜 꼭 해봐야 해!'라고 생각했던 경험 있으신가요? 🤩 유명한 현지 음식을 먹어보거나, 특정 랜드마크를 방문하는 것처럼, 뭔가를 의도적으로 우선순위에 두고 할 때 쓰는 찰떡 표현이에요. 적극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답니다! ✨
💡 **사용 꿀팁!** 보통 여행 이야기를 할 때 많이 쓰여요. 예를 들어, "이탈리아에 갔을 때, 저는 몇몇 이탈리아어 구절을 꼭 배우려고 노력했어요(I *made a point of* learning a few Italian phrases)."처럼요. 😉 'of' 다음에는 동명사(-ing) 형태를 사용한다는 점, 잊지 마세요! (예: *making*, *trying*, *visiting*)
당신의 친구가 파리에 처음 갔습니다. 그녀는 매일 아침 유명 베이커리에서 크루아상을 꼭 먹어보려 합니다. 이 상황에 가장 잘 맞는 영어 표현은 무엇일까요? A. to avoid doing something B. to make a point of doing something C. to forget to do someth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