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장소에 발이 묶이다 · 고립되다
비행기가 취소돼서 낯선 도시에서 꼼짝없이 갇히거나 😱, 차가 한밤중에 멈춰 버려서 오도가도 못하게 되는 상황을 상상해 보세요. 바로 그때 'to be stranded'라고 말할 수 있어요! 예상치 못하게 발이 묶여서 여행을 계속할 수 없을 때 쓰는, 약간 극적이지만 아주 흔한 표현이랍니다. 🚗✈️
💡 **단어 선택 팁!** 'to be stranded'는 보통 악천후나 교통편 고장 같은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갇히게 될 때 사용해요. 단순히 집에서 나가기 싫다고 '집에 발이 묶였다'고 하지는 않아요. 🙅♀️ 주로 외딴곳이나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표현이라는 점, 기억해 주세요! 🗺️🚧
다음 중 'to be stranded'를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? A. 🏖️ 아름다운 해변에서 행복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. B. 🚨 버스가 작은 마을에서 고장 나서 다른 교통편이 없을 때. C. 🏠 출근하는 대신 집에 머물기로 결정했을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