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망하거나 서운하다 · 기대에 못 미쳐 실망감을 느끼다
친구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거나, 기대했던 일이 무산되었을 때! 😱 '아… 역시나...' 하는 씁쓸한 기분이 들 때 이 표현을 써요. 뭔가 실망감과 함께 서운함이 몰려올 때 딱이랍니다. 😔
💡 **꿀팁!** 'to feel let down'은 단순히 '화났다'기보다 '기대에 못 미쳐서 실망스럽다', '약간 서운하다'는 감정을 표현할 때 주로 사용해요. 배신감까지는 아니더라도 믿었던 사람이나 상황 때문에 실망했을 때 쓰기 좋아요. 'I was let down by...' 또는 'It was a letdown.'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. 기억하세요, 이 표현은 보통 약속이나 기대치가 깨졌을 때 사용됩니다!
친구가 이사 돕겠다고 약속했지만, 마지막 순간에 별다른 이유 없이 취소했어요. 이 상황에서 당신이 느낄 감정을 가장 잘 나타내는 영어 표현은 무엇일까요? A. to be over the moon B. to feel let down C. to be stok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