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산하다 · 물건 값 매기다
쇼핑하다가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다 골랐는데, 이제 계산하고 집에 가고 싶을 때 있잖아요? 🛒 그때 계산대에서 '이거 계산 좀 해주세요!' 하고 싶을 때 딱! 쓰는 표현이에요. 계산원이 물건 바코드를 찍고 총액을 알려줄 때를 말한답니다! 💰
💡 **'전화 걸다'랑 헷갈리지 마세요!** 'ring up'은 전화로 누구에게 전화하다는 의미로도 쓰이는데 (특히 옛날 표현으로 '나중에 전화 줘!' 같은), 쇼핑에서는 오직 계산대에서 물건 값을 계산하는 것을 의미해요. 🥑 그러니 'Can you ring this up?'이라고 말하면 아무도 아보카도로 전화 걸어달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! 😂
쇼핑 상황에서 'ring up'을 사용하기 가장 적절한 상황은? A. 높은 선반에 있는 특정 물건을 찾으려 할 때. B. 계산대에서 식료품 계산을 준비하고 있을 때. C. 판매원에게 옷차림에 대한 패션 조언을 구할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