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대를 거절하고 다음에 하자고 하다 · 나중으로 미루다
친구가 같이 쇼핑 가자고 하는데, 캘린더가 꽉 찼거나, 아니면 지금은 그냥 기분이 내키지 않을 때 있잖아요? 🤷♀️ 그럴 때 '오늘은 좀 그런데, 다음엔 꼭 같이 가자!' 하고 정중하게 거절하면서 다음에 기약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! 마치 '나중에 다시 만날 예약 티켓'을 받는 것과 같아요. 😉
💡 **유래 이야기!** 이 표현은 원래 야구에서 유래했어요! ⚾️ 비 때문에 경기가 취소되면 관중들은 'rain check(우천 환불권)'이라는 티켓을 받아서 다음 경기 때 다시 볼 수 있었거든요. 그래서 'to take a rain check'은 '다음에 다시 할 기회를 달라'는 의미가 된 거죠! 쇼핑처럼 일상적인 상황에서 약속을 미룰 때 센스 있게 써보세요!
마이크의 친구 에밀리가 쇼핑을 가자고 제안했지만, 마이크는 늦게까지 일해야 합니다. 마이크가 정중하게 거절하고 다음 기회를 제안할 때 사용할 가장 적절한 영어 표현은? A. I can't stand shopping. B. No, thanks, I'm busy forever. C. Can I take a rain check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