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제한·규칙 등에) 짜증 나거나 불편해하다 · 못마땅해하다
마음껏 하고 싶은데 빡빡한 규칙이나 제한 때문에 답답하고 짜증 날 때 있잖아요? 😤 '아, 이거 너무 숨 막히는데?' 싶을 때 'to chafe at something'을 써보세요. 단순히 '화난다'기보다는 '구속받고 있어서 답답하고 못마땅하다'는 뉘앙스가 강하답니다! 😡
💡 **알고 계셨나요?** 'chafe'는 원래 '문지르다', '쓸리다'는 뜻이에요. 마치 옷이 피부에 쓸려서 불편한 것처럼, 어떤 제한이나 규제 때문에 불편하고 신경 쓰이는 감정을 나타낼 때 쓰이죠. 주로 추상적인 규칙이나 상황에 사용하고,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쓰지는 않아요. 예를 들어, '사장님에게 짜증 난다'가 아니라 '사장님이 정한 엄격한 마감 기한에 짜증이 난다'처럼요! 😉
새로운 엄격한 규칙 때문에 자유가 제한되어 짜증 나거나 불만을 느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영어 표현은 무엇일까요? A. to chafe at something B. feel blue C. be psych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