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상처받아 · 비판에 예민해
농담에도 쉽게 상처받거나, 업무에 대한 비판을 들으면 금방 기분 상하는 친구들을 아시나요? 😅 'to have thin skin'은 이렇게 비판이나 부정적인 말에 아주 예민하고 쉽게 기분 나빠하는 사람을 묘사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. 꼭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, 가끔 대화하기가 어려울 수 있죠! 🎭
💡 **꿀팁!** 'to have thin skin'은 쉽게 상처받는다는 뜻이고, 반대로 'to have thick skin'은 비판에 잘 흔들리지 않고 둔감하다는 뜻이에요! 보통 누군가의 반응을 설명할 때 사용하며, 직접적인 모욕보다는 상황을 설명하는 용도로 쓰입니다. 하지만 상대방에게 이 표현을 쓸 때는 조심해서 사용하세요! 😉
다음 중 누군가가 'to have thin skin'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은? A. 자신에 대한 농담에도 항상 웃어넘기는 사람. B.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을 받은 후 눈에 띄게 기분 나빠하는 사람. C. 불평 없이 침착하게 도전과 좌절을 받아들이는 사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