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다른 사람을) 따라가다 · 동행하다
🙋♀️ 친구가 쇼핑하러 간다고 할 때, 딱히 살 건 없지만 그냥 같이 가서 구경하고 싶을 때 있잖아요? 그럴 때 쓰는 표현이 바로 'tag along'이에요! 특별한 목적 없이 친구의 심부름이나 쇼핑에 함께 가면서 '나도 같이 갈게!', '따라갈래!'라고 말하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하답니다. 😉
💡 **꿀팁!** 이 표현은 아주 캐주얼하고 격식 없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해요. 🧐 공식적인 초대나 중요한 회의에 'tag along'한다고는 잘 말하지 않겠죠? 친구와 함께하는 가벼운 쇼핑이나 외출에 '꼽사리(?) 끼는' 느낌으로 활용해보세요! 🛍️🚶♀️
다음 중 'tag along'을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? A. 📚 친구가 서점에 간다고 해서, 딱히 살 건 없지만 그냥 같이 가서 구경하고 싶을 때. B. 💰 상사에게 월급 인상을 요청할 때. C. 🧑🏫 많은 청중 앞에서 공식적인 발표를 할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