확정된 · 변경할 수 없는 · 최종적인
회의에서 계획을 논의하다가 어떤 결정이 변경될 수 있는지 질문받았을 때, 더 이상 토론의 여지가 없는 최종 결정임을 말하고 싶을 때 이 표현을 사용합니다! 🧱 마치 돌에 새겨진 것처럼 쉽게 바꿀 수 없는 결정이라는 뜻이죠. 마감 기한, 예산, 프로젝트 범위 등 확정된 사안에 완벽하게 어울립니다!
💡 **핵심 팁!** 'set in stone'은 확고하게 정해진 것을 의미하지만, 비즈니스에서는 엄청난 노력(또는 큰 문제)이 있다면 가끔은 변경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. 😉 주로 공식적으로 결정된 사항에 대해 '절대 변경 불가'라는 강한 인상을 줄 때 사용하지만,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아닐 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알아두시면 좋습니다!
다음 중 'to be set in stone'을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? A. 팀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할 때. B. 프로젝트 일정이 아직 논의 중임을 나타낼 때. C. 예산이 최종 확정되어 더 이상 변경할 수 없음을 알릴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