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름 돋게 하다 · 오싹하게 하다 · 전율을 느끼게 하다
영화를 보는데 갑자기 무서운 장면이 튀어나오거나 😱, 아니면 콘서트에서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소름 돋는 라이브를 들을 때! 🎶 그럴 때 '어우, 소름 돋았어!'라고 말하잖아요? 바로 그 순간, 등골이 오싹해지거나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듯한 강렬한 감정적 충격을 표현할 때 쓰는 말이에요! 무서움, 감동, 격렬한 흥분 등 어떤 감정이든 강력하게 다가올 때 찰떡같이 쓸 수 있답니다.
💡 **꿀팁 방출!** 이 표현은 무서운 상황(공포, 불안)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감동(음악, 예술에 깊이 감동받을 때)을 묘사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! 그래서 활용도가 아주 높아요. 'one's' 자리에는 'my', 'your', 'his', 'her' 등 상황에 맞는 소유격을 넣어 사용해 주세요. 예를 들어, "그 귀신 이야기는 내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어! (That ghost story sent shivers down *my* spine!)" 🥶 또는 "그녀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우리 모두에게 전율을 느끼게 했어! (Her powerful voice sent shivers down *our* spines!)" ✨
친구가 밤늦게 겪었던 기묘하고 으스스한 경험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. 이때 당신이 느꼈을 감정을 가장 잘 나타내는 영어 표현은? A. to burst with joy B. to send shivers down one's spine C. to be over the mo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