받아들이는 거야 · 어쩔 수 없다고 인정하는 거야
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 통제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 앞에서 '아, 어쩌겠어...' 하며 받아들이는 순간에 쓰는 표현이에요. 😔 완전히 포기하는 것과는 달리, 원치 않는 현실이라도 이제는 어쩔 수 없다는 듯 조용히 수긍하는 감정이죠. '될 대로 되라지' 하는 체념보다는, '이게 현실이구나' 하는 어딘가 지친 현명함이 담겨 있어요. ✨
💡 **핵심 팁!** 'to be resigned to something'은 단순히 '포기'나 '단념'이 아니에요. 이것은 보통 원하는 결과는 아니지만, 더 이상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조용히 받아들이는 상태를 의미합니다. 실망감이 섞여 있을 수 있지만, 더 이상 저항하지 않고 현실을 인정하는 거죠. 취소된 휴가부터 직장 내의 좌절까지, 다양한 상황에 쓸 수 있답니다. 🧘♀️
친구가 오랫동안 바라던 프로젝트에서 탈락했지만, 결국 '어쩔 수 없지 뭐'라며 결과를 받아들이는 상황이에요. 이 상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영어 표현은? A. to be thrilled to bits B. to be resigned to something C. to be over the mo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