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예약을 확정하다 · 여행 가기로 최종 결정하다
친구들과 한참 여행 계획만 세우고, 항공권이나 숙소만 검색하다가! 드디어 '결제' 버튼을 눌러버렸을 때 딱이에요. 🥳 오랫동안 망설이던 여행 계획을 현실로 만들 때 쓰는 표현이죠! 망설임을 극복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실행에 옮길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💡 **핵심 팁!** 'pull the trigger'는 여행뿐만 아니라, 오랫동안 고민하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도 쓸 수 있어요. 예를 들어, "드디어 새 차 사는 걸 결정했어!" (I finally pulled the trigger on buying a new car!) 처럼요. 뭔가 큰 지름(?)이나 약속을 할 때 쓴다고 생각하면 쉬울 거예요! 🎯
다음 중 'to pull the trigger on a trip'을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? A. ✈️ 이미 여행을 다녀와서 친구에게 경험담을 이야기할 때. B. 🏖️ 오랫동안 망설이던 하와이 여행을 드디어 예약했을 때. C. 😴 비행기가 연착되어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