짜증 나다 · 화나다
이 표현은 누군가가 약간 심술이 나거나 짜증이 났지만, 완전히 격분한 상태는 아닐 때 사용하기 좋아요. 😠 특히 특정 행동이나 일 때문에 기분이 상했을 때 유용합니다. 예를 들어, 친구가 당신이 늦어서 'cross'해하거나, 아이가 장난감을 못 받아서 'cross'해할 때 쓸 수 있답니다.
💡 **꿀팁 방출!** 이 숙어는 영국 영어에서 꽤 흔하게 사용되지만, 미국 영어에서도 널리 이해되는 표현입니다! 보통 일시적이고 가벼운 분노나 짜증을 의미하며, 'furious'나 'enraged'처럼 극심한 분노는 아니에요. '짜증 난' 정도보다는 조금 더 강하고, '정말 화난' 상태보다는 덜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. 🤔
다음 중 "to be cross"를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? A. 친구들과 큰 성공을 축하하고 있을 때. B. 누가 계속 방해해서 살짝 짜증이 날 때. C. 개인적인 상실로 인해 깊이 슬퍼할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