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황하다 · 어찌할 바를 모르다 · 깜짝 놀라다
혹시 너무 놀라거나 혼란스러워서 그냥... 굳어버린 경험 있으세요? 🧊 예상치 못한 일이나 특이한 상황에 마주쳐서 완전히 어리둥절하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를 때 이 표현이 딱이에요! 꼭 부정적인 의미는 아니고, 가벼운 충격이나 당혹감을 나타낼 때 쓰이죠! 🤷♀️
💡 **주목!** 가끔 'nonplussed'를 '놀라지 않은' 또는 '감동받지 않은' 뜻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, 이건 흔한 오용이에요! 원래의 올바른 의미는 '당혹스러운' 또는 '어찌할 바를 모르는' 이랍니다. 그러니 친구가 엄청난 이야기를 해서 할 말을 잃었다면, 'I was completely nonplussed!'라고 말해보세요! 😮
다음 중 'to be nonplussed'를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? A. 😄 어려운 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자랑스러움을 느낄 때. B. 🤨 누군가에게 예상치 못한 소식을 들어 완전히 당황하고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모를 때. C. 😴 피곤함을 느끼고 낮잠을 잘 준비를 할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