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방 해치우다 · 효율적으로 처리하다
쇼핑하러 갔는데 예상보다 훨씬 빨리 필요한 물건들을 다 찾고 계산까지 마쳤을 때 이 표현이 딱이에요! 🚀 매장을 휘리릭 돌면서 쇼핑 목록을 순식간에 끝내버리는 상쾌한 기분을 말할 때 쓸 수 있답니다. 시간을 엄청 아꼈을 때 자랑하기 좋은 표현이에요!
💡 **꿀팁 대방출!** 이 표현은 쇼핑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예상보다 빠르게, 그리고 효율적으로 처리했을 때 두루 쓸 수 있어요. 예를 들어, '아이들이 쿠키를 순식간에 다 먹어치웠어요!' (The kids made short work of the cookies!)나 '오늘 아침에 할 일을 금방 다 해치웠어요.' (I made short work of my chores this morning.)처럼요. 'something' 자리에는 빨리 해치운 대상이나 일이 들어갑니다!
'make short work of something'은 어떤 상황에서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? A. 특정 물건을 사기 위해 하루 종일 가격을 비교했을 때. B. 장보기 목록을 단 15분 만에 모두 끝냈을 때. C. 고장 난 제품을 반품하려고 한 시간 동안 실랑이를 벌였을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