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까지 해내다 ·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다
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건 쉽지만, 끝내는 건 에베레스트 등반처럼 느껴질 때가 있으신가요? 🧗♂️ 이 표현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프로젝트를 '끝까지 해내겠다'고 다짐할 때 사용하기 딱 좋아요! 결승선에 도달하기 위한 끈기를 강조하는 표현이랍니다. 🏁
'see something through'는 '나는 이 일을 끝까지 해낼 거야!'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. 💪 특히 어렵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일수록 인내심과 끈기를 보여줄 때 강조되는 표현입니다. 프로젝트 관리나 중요한 책임을 맡았을 때 자주 쓰여요.
다음 중 'see something through'를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? A. 🗣️ 어려운 프로젝트를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기로 결정할 때. B. 🎉 5분 만에 간단한 작업을 빠르게 끝낼 때. C. 🚀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도전적인 장기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료하기로 다짐할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