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책임, 업무 등을) 넘겨주다 · 인계하다
프로젝트를 이끌어 왔는데 이제 다른 사람이 맡아야 하거나, 새로운 역할로 이동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합니다. 🏃♀️💨 육상 경기의 '바톤 터치'에서 유래한 표현이죠! 업무나 프로젝트의 책임자를 명확하게 넘겨줄 때 아주 적합한 표현입니다. 단순히 일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, 원활하고 연속적인 전환을 강조할 때 사용해요.
💡 **꿀팁!** 스포츠 용어처럼 들리지만, 'pass the baton'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됩니다. 프로젝트 인계, 팀 리더십 변경, 책임 전환 등을 논의할 때 사용해보세요. 😉 '바톤'을 넘겨줄 때는 항상 철저한 인수인계를 통해 원활한 전환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!
동료 데이비드가 다음 달부터 당신의 프로젝트를 인계받을 예정입니다. 이러한 전환을 설명할 때 가장 적절한 영어 표현은? A. pass the baton B. run the numbers C. break a le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