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/를 특히 좋아하다 · 에 한쪽으로 마음이 기울다
쇼핑할 때 유독 특정 스타일이나 브랜드에 자꾸만 눈길이 가고 손이 가는 경험, 다들 있으시죠? 🤔 그때 바로 이 표현을 쓰는 거예요! '나는 ~에 좀 약해' 또는 '나는 ~을 특히 좋아해'라는 뉘앙스를 담고 있답니다. 예를 들어, 왜 항상 줄무늬 티셔츠나 빈티지 가방만 사게 되는지 설명할 때 딱이에요! 🛍️✨
💡 **꿀팁 방출!** 이 표현은 단순히 '좋아한다' 또는 '선호한다'고 말하는 것보다 좀 더 세련된 느낌을 줘요. 어떤 것에 대한 더 깊고 미묘한 취향을 나타낼 때 사용하죠. 음식, 옷, 스타일, 심지어 특정 경험에 대해서도 쓸 수 있어요! 🍫⛰️ 'be partial to' 다음에는 명사나 동명사(~ing)가 와야 한다는 점, 잊지 마세요! (예: 'I'm partial to dark chocolate' 또는 'I'm partial to hiking').
다음 중 'to be partial to (something)'을 사용하기 가장 적절한 상황은? A. 친구에게 미니멀리스트 디자인에 대한 강한 선호를 말하고 있다. B. 계산원에게 물건 가격을 묻고 있다. C. 방금 산 불량 제품에 대해 불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