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언가에 의해 마음이 상하다 · ~에 정이 떨어지다
🌟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시끄러운 음악 때문에 분위기가 엉망이거나, 기대했던 소개팅 상대가 한 시간 늦게 나타나서 확 깬 적 있으세요? 😱 이렇게 예상치 못한 작은 디테일 때문에 흥미를 잃거나 불편함을 느낄 때, 'to be put off by'라는 표현을 사용해요. 뭔가 전반적인 경험이 망가지는 느낌을 표현할 때 찰떡같이 쓸 수 있답니다!
🚨 **꿀팁 방출!** 'put off'가 '미루다'라는 뜻도 있지만, 감정적인 맥락에서는 '정 떨어진다', '마음 상하다'라는 뜻이에요. 심한 분노나 두려움보다는 '아, 됐어' 같은 느낌에 가까워요. 사람, 장소, 아이디어, 상황 등 다양하게 쓸 수 있답니다. 예를 들어, '그의 끊임없는 부정적인 태도 때문에 정이 떨어졌어요(I was put off by his constant negativity).'처럼 말이죠.
다음 중 'to be put off by something'을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? A. 🤢 식당의 더러운 테이블 때문에 맛있는 음식에 대한 식욕을 잃었을 때. B. 🤩 멋진 예고편을 보고 새 영화에 대해 기대하고 있을 때. C. 🗣️ 경기에서 좋아하는 팀을 위해 큰 소리로 응원하고 있을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