~을 몹시 싫어하다 · ~이 닥쳐올까 봐 두려워하다
다가오는 월요일 회의나 엄청 어려운 시험을 생각만 해도 속이 울렁거릴 때 있으시죠? 😩 바로 그때 'to dread something'을 사용합니다!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을 정말, 정말 원치 않거나, 전혀 기대되지 않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. 종종 불안감이나 두려움과 함께 사용됩니다.
💡 **꿀팁!** 'dread'는 명사(I dread Monday)나 동명사(I dread going to the dentist)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. 보통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사용합니다. 즉각적이거나 일반적인 'fear(두려움)'와 혼동하지 마세요. 'dread'는 특히 불쾌한 사건을 *예상하는* 것에 대한 표현입니다.
다음 중 'to dread something'을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? A. ✈️ 다가오는 휴가에 대해 신이 나 있을 때. B. 🍽️ 맛있는 식사를 기대하고 있을 때. C. 🎤 내일 발표해야 할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극도로 불안해하고 있을 때.